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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Wiki에 실린 글 전체를 분류별로 모았습니다. 현재 37편이며, 새 글이 올라오면 이 목록에 함께 반영됩니다. 찾는 주제가 있으면 위쪽 검색창에 낱말을 넣어도 됩니다.

뉴스 4

  • 이번 주 IP, 무엇이 실제로 달라졌나?검토 중이번 주의 지식재산 변화를 찾을 때는 발표 건수보다 권리, 절차, 기한 또는 사업 판단의 전제가 실제로 바뀌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기관이 자료를 게시한 날과 법령이 공포된 날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제도가 시행되는 날과 신청이 시작되는 날도 별개일 수 있습니다.
  • 공식 발표는 무엇이 확정됐는지 어떻게 읽을까?검토 중공식 발표는 네 단계를 차례로 읽어야 합니다. 누가 말했는지와 어떤 문서가 실제 근거인지 먼저 봅니다. 무엇이 확정됐고 누구에게 언제 적용되는지도 확인합니다; 보도자료에 “추진한다”는 문장이 있다고 시행이 시작된 것은 아니며, 법령이 공포됐다고 모든 조문이 같은 날 효력을 갖는 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 2027년 지식재산 예산 7,106억 원, 어디에 쓰겠다는 걸까?검토 중지식재산처가 출범 후 처음 편성한 2027년도 예산안은 7,106억 원 규모로, 전년보다 798억 원 늘었습니다. 늘어난 돈이 향하는 곳은 수익화, 보호, 지방, 인공지능 전환의 네 방향입니다. 아직 국회 심의 전의 정부안이라는 점도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지식재산 거래를 '시장 중심'으로 바꾼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검토 중기술료 10억 원 이상을 거둔 공공연구기관은 2007년 10곳에서 2024년 53곳으로 늘었지만, 대학·공공연 전체의 기술이전 수입은 미국 한 대학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비교가 함께 제시됐습니다. 정부 주도에서 시장 주도로 무게를 옮기겠다는 방향이 나온 이유입니다.

특허 5

  • 왜 특허를 출원해야 하는가?검토 중특허출원은 좋은 아이디어에 인증서를 받는 일이 아니라, 발명을 설명하고 보호받으려는 사항을 법정 문서와 절차로 요청하는 선택입니다. 출원은 심사의 시작점일 뿐 등록, 넓은 권리, 사업 성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많은 출원은 일정한 절차를 거쳐 공개될 수 있으므로 공개·비용·기간과 영업비밀 등 다른 수단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 나는 무엇을 보호받고 무엇을 관리해야 하는가?검토 중“아이디어를 보호하고 싶다”는 말만으로 어떤 권리가 맞는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한 제품에는 기술적 해결수단과 이름·출처표시가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외관과 글·그림·코드 같은 표현도 있을 수 있습니다.
  • 해외 서버를 쓰는 AI·네트워크 발명은 일본에서 어디까지 논의됐나?검토 중일본에서 해외 서버형 AI·SaaS 발명을 위한 새 법률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JPO의 제56회 특허제도소위원회 자료는 국경을 넘는 의심 침해행위를 네 유형으로 나눴다. 일본 국내의 기술적 효과와 특허권자에게 미치는 경제적 영향 등을 검토했다.
  • ‘적정 권리범위’ 특허심사 방안은 출원인에게 무엇을 약속하고 무엇을 약속하지 않을까?검토 중권리범위는 등록된 특허가 포괄하는 기술적 구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실제 분쟁에서는 청구항 문언과 명세서를 살핀다. 출원경과와 관련 법리도 함께 고려한다; 보도자료는 이를 “특허권자의 허락 없이 타인이 사용할 수 없도록 울타리를 쳐 놓은 기술의 범위”라고 대중적으로 설명한다.
  • AI 전환 시대, 특허행정은 무엇이 달라지고 있나?검토 중지식재산 행정에 인공지능을 입히는 작업이 조직, 정보, 시스템의 세 층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담 추진단이 꾸려졌고, 흩어져 있던 AI·데이터 분야 지식재산 정보가 한곳에 모였으며, 차세대 특허검색과 검색 서비스 개편이 예산안에 담겼습니다.

상표·디자인·저작권 5

  • 하나의 제품은 어떤 지식재산권으로 나누어 보호할까?검토 중하나의 제품을 하나의 권리로 통째로 보호한다고 생각하면 중요한 요소를 놓치기 쉽습니다. 작동 원리와 기술적 구성은 특허 검토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제품명과 로고는 상표의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보이는 외관은 디자인의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상표·디자인·저작권은 같은 대상을 무엇이 다르게 보나?검토 중상표는 이름·로고 같은 표시가 상품이나 서비스의 출처를 식별하는 방식에 초점을 둡니다. 디자인은 물품과 그 부분, 글자체·화상을 포함한 시각적 형상·모양·색채를 보며, 저작권은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을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 전문 뉴스 사이트도 미국에서 기사를 묶어 저작권 등록할 수 있나?검토 중조건을 갖춘 전문 뉴스 사이트라면 가능할 수 있다. 미국 저작권청은 2026년 8월 13일 GRNW 규칙의 ‘news website’ 정의를 고쳤다. 모든 분야를 다루지 않아도 초점 분야 안에서 다양한 주제를 보도하면 정의에 들어올 수 있음을 분명히 했다.
  • 중국의 영화 저작권 예비경고명단은 플랫폼에 무엇을 요구하나?검토 중2026년 8월 12일 중국 국가판권국이 공개한 제11차 극장영화 저작권 보호 경고명단은 세 가지 플랫폼 조치를 적었다. 지방 저작권 집행기관에는 주요 사업자에 경고를 보내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라고 했다. 다만 이는 중국의 특정 행정 경고명단이므로 한국 플랫폼에 그대로 적용되는 자동 의무라고 쓰면 안 된다.
  • EU 디자인을 영상·3D 파일로 출원하면 무엇이 달라질까?검토 중영상 표현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전환, 애니메이션, 움직임처럼 시간 순서가 있어야 이해되는 외관을 보여 주는 방식이다. 3D 표현은 컴퓨터 모델을 회전해 여러 각도에서 형상을 관찰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이는 특허의 작동원리나 기능을 설명하는 동영상과 다르다.

판례·심결 5

  • 판례는 결론보다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하나?검토 중“승소”와 “무효” 및 “침해” 같은 단어보다 공식 사건번호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판단기관과 선고·결정일도 확인해야 합니다. 문서 종류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어서 그 문서가 분쟁의 어느 절차 단계에 있는지, 판단기관이 인정한 사실과 당사자 주장이 무엇인지 분리합니다.
  • 사건번호와 절차 단계는 왜 판례 읽기의 출발점인가?검토 중사건번호는 검색용 암호가 아니라 공식 판단 문서를 다시 찾고 다른 문서와 구별하는 식별자입니다. 절차 단계는 그 문서가 심판·취소소송·상고심 등 분쟁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번호와 단계를 함께 확인하지 않으면 원심과 상고심을 합치거나 중간 판단을 최종 결론처럼 전달할 수 있습니다.
  • 미국에서는 특허기간이 늘지 않아도 이중특허 거절이 가능한가?검토 중가능할 수 있다. USPTO의 Appeals Review Panel은 Ex parte Baurin에서 심사 중인 출원으로 발급될 특허가 인용 특허보다 먼저 만료될 예정이라는 사정만으로 자명성형 이중특허 거절을 배제하지 않았다.
  • 중국 매장 모방 사건에서 이름과 인테리어는 무엇까지 확인됐나?검토 중중국에서는 유사한 매장명, 상품명, 기업의 상호 사용이 등록상표 침해와 출처 혼동 문제를 동시에 일으킬 수 있다. 중국 최고인민법원 지식재산법정 사이트에 법원 취재 보도가 게시됐다. 이 보도는 ‘茶姬荟舞’·‘CHAWUU’·‘伯牙绝弦’ 표지가 원고 등록상표와 매우 유사하다고 확인한다.
  • 일본 특허심판의 전자증거·온라인 절차 개정안,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검토 중심판편람은 JPO 심판 실무의 절차와 운용을 정리한 자료다. 법률 그 자체와 같지는 않지만 당사자와 대리인이 서면·증거를 준비하는 중요한 기준점이다. 전자기록 증거는 문서 파일, 영상·음성, 시스템 로그처럼 전자적으로 저장된 정보다.

권리확보 5

  • 출원 전에 무엇을 기록해야 하는가?검토 중출원 전에는 발명의 장점만 적어서는 안 됩니다. 문제·해결원리·필수 구성·작동 관계·대안·시험과 실패·공개 이력·참여자와 계약을 날짜가 남는 원본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완성된 특허 문장을 혼자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변리사가 사실을 확인하고 더 정확한 질문을 할 수 있는 재료를 보존하는 일입니다.
  • 좋은 권리는 왜 질문에서 시작되는가?검토 중좋은 특허 검토는 발명의 장점을 선언하는 문장보다 어떤 문제가 있었는가, 무엇이 문제를 실제로 풀었는가, 무엇을 바꿔도 같은 원리가 남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질문은 발명자의 말을 법률 문구로 빨리 바꾸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문제·해결원리·구성·관계·효과와 그 근거를 분리해 보는 도구입니다.
  • 일본 지진 피해자는 특허·상표 절차기한을 언제까지 연장받나?검토 중2026년 구마모토 지진의 영향을 받은 출원인·권리자·대리인 등이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들이 JPO 절차를 정해진 기간 안에 하지 못했다면 대상 절차에 한해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연장기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
  • 싱가포르 특허·상표 패스트트랙 재개, 9월 1일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검토 중가속심사는 통상 절차보다 빠른 시점에 첫 심사결과 또는 특정 절차 결과를 받도록 우선 처리하는 제도다. 특허에서 첫 오피스 액션은 검색·심사보고서나 심사의견처럼 최초 실체 판단을 담은 통지일 수 있고, 등록결정과 동일하지 않다.
  • 우리 회사 기술 보호, 무엇부터 점검해야 할까?검토 중산업별로 보호가 필요한 핵심기술 분야를 도출하고, 기업의 기술관리 체계를 진단해 맞춤형 보호전략을 제공하겠다는 방향이 발표됐습니다. 제도 지원과 별개로, 무엇을 특허로 공개하고 무엇을 비밀로 지킬지는 기업이 먼저 정리해 두어야 하는 숙제입니다.

분쟁·권리보호 3

  • 특허침해가 의심되면 무엇부터 보존해야 하나?검토 중유사한 제품을 발견했을 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침해다”라는 결론이 아니라 나중에도 같은 대상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입니다. 권리의 공식 상태와 검토할 청구항을 서로 분리해 보존해야 합니다. 상대 제품의 모델·버전과 발견 시점·경로도 분리해야 합니다.
  • 특허 경고장을 보내거나 받기 전에 무엇을 분리해야 하나?검토 중경고장은 권리와 사실을 검토한 뒤 선택할 수 있는 의사소통 수단이지 분쟁을 자동으로 해결하는 정답지가 아닙니다. 보내는 쪽과 받는 쪽 모두 권리의 공식 상태와 범위를 먼저 분리해야 합니다. 상대의 확인된 행위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추정도 분리해야 합니다.
  • 다른 성에서 발생한 중국 디자인특허 분쟁은 온라인으로 해결할 수 있나?검토 중원격으로 심리한 사례는 확인된다. 2026년 8월 14일 중국지식산권보 보도는 신장 이리하사크자치주 시장감독관리국의 사례를 전했다. 이 기관은 저장 진화·이우 기관과 협력해 두건 외관디자인 특허 3건을 집중 심리했다.

동향·글로벌 8

  • 해외 IP 제도 변화는 내 출원에 무엇을 바꾸나?검토 중해외 제도가 바뀌었다는 뉴스만으로 내 출원 전략이 자동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먼저 그것이 법률·규칙·심사 지침·수수료표·시스템 공지 중 무엇인지, 언제부터 누구에게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내 출원이 아직 준비 단계인지, 국제단계인지, 특정 국가·지역 관청의 단계인지와 대조해야 합니다.
  • IP 통계는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말하지 못하나?검토 중IP 통계는 언제 어디에서 어떤 출원·등록 활동이 늘거나 줄었는지 관찰하는 데 유용합니다. 그러나 먼저 ‘한 건’의 정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출원청 기준인지 출원인 기원 기준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출원인지 PCT 국내단계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 미국 특허대리인 시험은 어떤 전공이 응시할 수 있나?검토 중전공명 하나만 보고 응시 가능·불가를 단정할 수 없다. 2026년 8월 USPTO는 Biomedical Science를 과학·기술 훈련을 통상 입증하는 Category A 인정 전공 목록에 넣었다. 목록에 없는 전공도 Category B의 학점 조합 또는 Category C의 FE 시험으로 훈련을 입증할 수 있다.
  • EPO의 어린이 발명 교육은 특허를 어떻게 ‘질문’에서 시작하게 할까?검토 중발명 교육은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시도와 실패를 반복하는 사고과정을 다룬다. 지식재산 교육은 아이디어가 어떤 조건에서 특허·디자인·저작권 등과 연결되는지, 공개·기록·협업·권리·책임을 어떻게 이해할지 다룬다.
  • 포르투갈 2026년 IP 통계, 출원 증가를 시장 성장으로 읽어도 될까?검토 중출원은 권리를 요청한 행위이고 허여·등록은 심사를 거쳐 권리가 성립한 결과다. 같은 기간 출원과 허여는 처리 시차 때문에 동일 집단이 아닐 수 있다. INPI가 말하는 ‘국내 발명 요청’에는 특허뿐 아니라 실용신안, 보충적 보호증명서, 국제출원의 국내단계가 포함된다.
  • 한·필리핀 저작권 포럼은 창작자에게 당장 어떤 법적 변화를 만들까?검토 중포럼은 기관·전문가·산업계가 사례와 정책을 공유하는 공개 논의의 장이다. 정부 간 회의는 행정기관끼리 현안과 협력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지만, 회의 개최만으로 조약이나 국내법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집중관리단체(CMO)는 음악 등 권리자의 이용허락과 사용료 징수·분배를 집단적으로 수행하는 조직이다.
  • 세르비아의 제네바법 가입으로 지리적 표시가 자동 보호될까?검토 중원산지명칭(AO)은 상품의 품질·특성이 지리적 환경과 밀접하게 연결된 명칭을 가리키고, 지리적 표시(GI)는 상품이 특정 지역에서 유래하고 품질·평판·특성이 그 지리적 기원과 연결되는 표시를 포괄한다. 정확한 정의와 보호요건은 제네바법 및 적용 법제에 따라 판단된다.
  • 아세안에서 K-브랜드는 어떻게 지켜지고 있나?검토 중한국 지식재산 당국은 2018년 아세안과 협력 양해각서를 맺은 뒤 매년 주요국과 고위급 회의를 이어 왔고, 올해는 상설 협의체 신설과 협력 범위 확대가 발표됐습니다. 위조상품 공동대응, 상표 데이터 교환, 악의적 상표출원 정보 공유가 협력의 핵심 축입니다.

지식백과 2

  • 왜 명세서라고 부르는가?검토 중특허에서 명세서는 발명을 홍보하는 소개문이 아니라, 무엇을 발명으로 설명하고 어떤 범위를 권리로 요청하는지 정해진 형식으로 명시하는 문서입니다. 발명의 설명은 기술자가 이해하고 실시할 수 있도록 기술내용을 공개하는 축이고, 청구범위는 보호를 요청하는 사항을 청구항으로 적는 축입니다.
  • 왜 청구항이라고 부르는가?검토 중청구항은 발명을 설명하는 여러 문장 가운데 특허로 보호받으려는 사항을 하나의 항목으로 구획해 적는 문장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릅니다. 제품의 장점을 요약하는 문구도, 소송에서 상대방에게 돈을 청구하는 문장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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